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

부산 · 경남 · 울산

  •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
    부산 · 경남 · 울산협회장 민혜진
  • “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.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.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.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.”
  • -루쉰의 '고향' 중-
  • 길지 않은 역사를 가진 우리협회입니다. 처음에는 길이 없었지만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다보니 길이 생겼습니다. 좁은 길이없지만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.
  • 울퉁불퉁한 길이없지만 점차 평탄한 길이 되고 있습니다.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가족,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. 앞으로도 방향을 잘 잡아 땅위에 새로운 길을 걸어 가는 우리 협회가 되길 기대하며 불타는 열정으로 달려가 보고자 합니다. 삶의 여정가운데 희망이 늘 넘쳐나시길 기도합니다.